검사와 판사의 시각으로 정확하게 변론하는 형사전문 변호사

류남경 대표변호사

류남경 변호사는 창원지방검찰청과 부산서부지청, 부산지방검찰청 등에서 검사로 19년 동안 재산범죄, 성범죄, 아동학대, 산업재해, 기업범죄, 금융범죄, 기술유출, 명예훼손, 보이스피싱, 국민참여재판 등의 다양한 사건의 수사와 공판을 담당했습니다. 창원과 부산의 수사 현장에서 많은 사건을 마주하며, 한 사건이 한 사람의 일상과 생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기에 진정한 형사전문 변호사로서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수사기관은 사건을 볼 때 정해진 순서와 기준에 따라 움직입니다. 어떤 진술을 먼저 확인하는지, 어떤 자료를 더 중요하게 보는지, 어느 단계에서 영장이나 강제수사를 검토하는지에 따라 대응의 방향도 달라집니다. 저는 그 흐름을 알기 때문에 사건이 어디로 향하는지 먼저 짚고, 필요한 준비를 앞서 해나가려 합니다.

억울함은 주장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수사기록에 빠진 사정, 의뢰인에게 유리하지만 아직 제출되지 않은 자료, 상대방 진술과 맞지 않는 부분을 하나씩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필요한 중요 참고인 확보, 정확한 증거분석, 계좌 내역 분석, sns 등 통신내역 분석, 현장 검증 등 현장확인처럼 경찰이 하는 수사를 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증거와 사정이 사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변론합니다.

경찰초기 수사 단계인 피의자 신문조사나 고소인 조사 단계에 동석하여 의뢰인에게 가장 유리한 조서가 작성되도록 변론합니다.

영장, 체포, 압수수색 같은 강제수사는 한 번 지나가면 되돌리기 어려운 영향을 남깁니다. 그래서 초기 단계부터 절차의 요건과 한계, 의뢰인에게 인정되는 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검사로 사건을 보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창원과 부산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대응을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당신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겠습니다

검사로 일하는 동안 많은 피의자와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한 번의 사건이 평생의 상처로 남기도 하고, 말로 다 설명하지 못한 억울함이 기록 몇 장 안에 담기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 내용을 수사와 형사재판 절차 안에서 살피고, 필요한 책임을 묻는 일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사건을 오래 마주할수록 알게 된 것도 있습니다. 피의자나 피고인의 자리에도 억울함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증거가 제대로 제출되고 분석되지 않아서 억울하게 처벌을 받는 사례를 봐왔습니다.

이제 저는 창원/부산지역 형사전문 변호사의 자리에서 사건을 봅니다. 피해자의 억울함도, 피의자와 피고인의 억울함도 가볍게 넘기지 않겠습니다. 기록에 남은 사실과 기록에 다 담기지 못한 사정까지 함께 살피며, 의뢰인이 자신의 이야기를 제대로 전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